올리테
황궁이 있는 제국의 수도.
전쟁을 준비하는 칙령이 내려온다.

01 / 등장인물
왕관부터 약병까지.
국경 양쪽이 골고루 바쁘다.
02 / 세계관
인간, 수인, 드워프, 엘프. 통틀어 인류.
나바라 제국은 마경을 제외한 대륙을 통일했다.
동쪽 국경 너머에는 마왕이 다스리는 땅이 있다. 싸우다 쉬기를 거듭한 세월. 이제 젊은 황제 율리안이 병사를 모으고, 대장간에 불을 때게 했다.
황궁의 큰 포부에 국경이 바빠졌다.
황궁이 있는 제국의 수도.
전쟁을 준비하는 칙령이 내려온다.
마경으로 향하는 길목.
제국군이 이곳으로 집결한다.
마을과 요새 사이로 이어지는 교전.
양쪽 모두 칼에서 손을 못 뗀다.
마족들이 살아가는 땅.
제국의 병력 증강을 경계하고 있다.
마왕군의 본거지.
오늘도 이본의 서류가 쌓인다.
인류
인간·수인·드워프·엘프 등 여러 종족을 아우른다. 외형과 신체적 특징, 수명도 종족마다 다르다.
마족
인류보다 신체적으로 우월하고 수명이 길다. 대신 수가 적으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어렵다.
인류의 강함 지표
마족은 신체조건이 달라 이 등급을 사용하지 않는다.
03 / 연표
오래전부터 이어진 인류와 마족의 대립.
잠잠해져도 끝난 적은 없었다.
제국 건국 후에도 이어지던 분쟁이 소강에 접어든다.
국경의 교전이 잦아지고, 양측의 긴장이 높아진다.
새 황제의 군비 확충. 제국군 증강과 전쟁 준비가 본격화된다.
국경 교전은 계속된다. 제국도 마왕군도 다음 충돌을 준비한다.